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마켓

2026년 9월 25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by 디렉터J 2026. 9. 25.

미국 10년물 5.20%·브렌트유 106달러… 나스닥 보합, 미중 무역휴전 2개월 연장

| 2026년 9월 25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는 9월 24일 목요일 정규장 마감 기준입니다.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휴장 중이므로 코스피·코스닥과 원달러 환율은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밤사이 시장의 핵심은 브렌트유가 106달러대로 다시 뛰면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0%에 육박했지만,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와 미중 무역휴전 연장 소식이 증시의 추가 하락을 막았다는 점입니다.

글로벌 시장 한눈에 보기


9월 24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S&P500은 0.02% 하락한 7,704.13, 나스닥종합지수는 0.01% 오른 26,939.37,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31% 내린 51,349.98을 기록했습니다. 장중에는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으로 낙폭이 커졌지만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단계적 합의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S&P500과 나스닥은 장중 저점에서 상당 부분 회복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미국 증시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긴장이 상당했습니다. 브렌트유가 106달러를 넘었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5.196%, 30년물은 5.4816%까지 상승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기업 실적보다 유가 → 물가 → Fed → 국채금리라는 연결고리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마켓

 

1. 미국 증시, 나스닥 0.01% 상승·S&P500 보합권


다우존스는 0.31% 하락했지만 S&P500은 0.02% 내리는 데 그쳤고 나스닥은 0.01% 상승했습니다. S&P500 11개 업종 가운데 8개 업종이 하락했으며 소재가 1.18%, 필수소비재가 0.96% 떨어졌습니다.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약 1.9배 많았고 나스닥에서는 53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한 반면 238개 종목이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지수만 보면 보합이지만 시장 내부에서는 하락 압력이 더 강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나스닥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 10년물이 5.2%에 근접하고 유가가 급등한 환경에서도 AI 관련 일부 종목이 버텼고, 미국·이란 협상 소식이 장 후반 위험회피 심리를 완화했습니다. 다만 이런 흐름이 지속되려면 결국 유가와 장기금리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안정돼야 합니다.

2. 미국 10년물 5.196%…2007년 이후 최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루 동안 8.17bp 상승한 5.196%로 올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4816%까지 상승해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고, 2년물도 4.92%로 올라왔습니다. 전날 강한 미국 경기지표에 이어 국제유가까지 다시 급등하면서 장기채 매도 압력이 커졌습니다.

이번 금리 상승에는 한 가지 원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강한 미국 성장률 전망과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높은 국제유가, 미국 재정 우려, 대형 기술기업들의 채권 발행이 동시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440억 달러 규모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수요도 부진했습니다. 결국 10년물 5%가 일시적인 돌파선이 아니라 새로운 거래 범위가 되는지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떠올랐습니다.

3. Fed 추가 금리 인상 확률 71%


금리선물 시장은 다음 FOMC에서 Fed가 다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약 71% 반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강한 경기지표가 나오기 전 약 53%였던 것과 비교하면 하루 만에 시장의 전망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뉴욕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도 올해 안에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습니다.

Fed는 최근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올렸지만 시장은 이제 한 번의 인상으로 끝날 것인지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크게 웃돌면서 에너지 가격이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현재 Fed 정책을 판단할 때 고용이나 성장만 보는 것보다 유가와 기업의 비용 압력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4.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 106.60달러


브렌트유는 3.4% 상승한 배럴당 106.60달러, WTI는 2.7% 오른 94.6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두 유종 모두 약 5%까지 상승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커졌습니다.

하지만 장 후반에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대이란 경제 봉쇄 완화를 포함하는 단계적 합의를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상승폭이 줄었습니다. 현재 국제유가는 공급 충격과 외교 협상이라는 정반대의 힘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브렌트유 100달러가 하단의 주요 경계선이었다면 이제는 105∼110달러 구간에서 추가 상승이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5. 금 4,265달러… 유가·금리·달러의 삼중 부담


현물 금은 0.5% 하락한 온스당 4,265.50달러를 기록했고 미국 12월 물 금 선물은 0.5% 내린 4,29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9월 1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중동 위험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금이 하락한 이유는 미국 금리와 달러가 동시에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금은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이지만 이자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채에서 5%가 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고 달러까지 강해지면 금의 상대적인 매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금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위험보다 미국 실질금리와 달러의 영향력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6. 달러 강세 지속… 원달러는 9월 23일 1,359원 기준


달러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Fed 추가 인상 기대를 바탕으로 약 두 달 만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강하고 다른 주요국보다 미국 금리가 높은 상태가 이어지면서 달러 자산의 상대적 매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 가격까지 압박할 정도로 달러와 금리의 방향이 강하게 연결돼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 외환시장은 추석 연휴로 휴장 중이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은 9월 23일 마지막 거래일의 1,359원 수준이 최신 공식 거래 기준입니다.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미국 10년물이 5.20% 가까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해졌다는 점은 연휴 이후 원화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이란 협상이 진전돼 유가가 크게 내려간다면 원화에는 반대로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7. 국내 증시 휴장… 코스피 7,080.92가 직전 거래일 기준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휴장 중입니다. 따라서 코스피는 9월 23일 종가 7,080.92, 코스닥은 844.48이 최신 거래일 기준입니다. 국내 시장이 멈춰 있는 사이 미국 10년물은 5.2% 부근까지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106달러를 넘어섰으며 미중 정상회담과 미국·이란 협상이라는 굵직한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특히 한국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고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크기 때문에 미국 장기금리와 국제유가를 동시에 봐야 합니다. 금리 상승은 성장주와 반도체 밸류에이션에 부담이고 유가상승은 원화와 국내 기업의 비용 부담에 부정적입니다. 반대로 미중 무역갈등이 완화될 경우 반도체와 수출주에는 긍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8. AI·반도체, 메타 4.5% 급등·AMD 2.4% 상승


AI 관련 종목은 엇갈렸습니다. 메타는 AI 비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소형 휴대기기를 공개한 이후 4.5% 상승했고 AMD도 2.4% 올랐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5%, 브로드컴은 1.3% 하락했습니다. 높은 장기금리가 모든 AI 종목을 동시에 끌어내리기보다 실제 제품과 매출 기대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오라클은 뉴멕시코 데이터센터와 관련한 불가항력 통지 보도 이후 3.5% 하락했습니다. AI 산업의 관심이 GPU 공급 부족에서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 자금조달, 실제 서비스 수익성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AI 시장은 단순히 AI라는 이름만으로 함께 움직이기보다 투자비용을 실제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이 더욱 분명하게 갈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9. 주요 글로벌 증시… 유럽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MSCI 세계지수는 0.29% 하락했고 유럽 STOXX600은 0.55% 내렸습니다. 특히 프랑스와 독일 10년물 국채금리 격차가 2012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 이후 가장 크게 벌어지면서 미국뿐 아니라 유럽 채권시장에서도 재정과 물가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습니다.

현재 글로벌 증시는 미국만의 고금리 문제가 아니라 각국의 재정 부담과 높은 에너지 가격이 동시에 채권금리를 밀어 올리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기업 이익이 증가하더라도 이를 평가하는 할인율이 함께 올라가면 지수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0. 미중 정상회담… 무역휴전 2개월 연장


미국과 중국은 9월 24일 워싱턴 정상회담에서 기존 무역휴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휴전은 11월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새로운 시한은 내년 1월 10일로 미뤄졌습니다. 다만 관세와 중국의 미국산 제품 구매, 희토류 공급, 기술 규제 등 핵심 쟁점에서 장기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닙니다.

시장에는 일단 긍정적입니다. 당장 미중 관세전쟁이 다시 격화될 위험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문제 해결보다는 시간을 더 확보한 성격이 강합니다. 특히 AI와 반도체 투자자에게는 희토류 공급과 첨단 기술 규제에서 실제 합의가 나오는지가 더 중요하며, 이 문제는 다음 협상으로 넘어갔습니다.

11. 미국·이란 협상… 호르무즈가 유가와 금리의 열쇠


미국과 이란 협상단은 뉴욕에서 단계적인 종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 봉쇄를 완화하는 방식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이번 중동 갈등에서 양측의 가장 중요한 협상 카드가 된 것입니다.

현재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이 협상의 중요성은 상당히 큽니다. 호르무즈가 정상화되면 국제유가가 내려가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면서 미국 국채금리에도 하락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결국 중동 외교가 유가를 통해 Fed 정책과 나스닥, 달러, 원달러 환율까지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12. 가상자산, 비트코인 8만 달라대 유지


비트코인은 9월 24일 한때 8만 3천∼8만 4천 달러대로 내려오며 최근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오전에는 2% 넘게 하락했지만 이후 변동성을 보이며 8만 달러대를 유지했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2,600달러대에서 거래됐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은 8개월 만에 8만 5천 달러를 넘어서는 등 강한 상승을 보였지만 미국 10년물 5% 이상이라는 환경은 새로운 시험대입니다. 높은 무위험 금리는 주식뿐 아니라 가상자산의 유동성에도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다음 방향을 판단할 때 Fed 정책과 미국 장기금리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핵심 일정


오늘 9월 25일에는 미국 물가와 소비 관련 지표가 시장의 핵심입니다. 최근 미국 경기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고 국제유가까지 106달러를 넘어선 만큼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높게 확인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안정되는 신호가 나타난다면 5.2%에 근접한 미국 10년물의 상승세가 진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이란 협상 관련 뉴스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하루 단위로 가장 큰 가격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변수는 호르무즈 해협입니다. 협상 진전 소식이 나오면 유가와 국채금리가 함께 내려갈 수 있지만 협상이 깨지거나 중동에서 추가 공격이 발생하면 브렌트유 110달러가 다시 시장의 관심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남은 핵심 일정


오늘은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시장에서는 미국 물가·소비 지표와 Fed 관계자들의 발언, 미국·이란 협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입니다. 미중 정상회담은 무역휴전을 2개월 연장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됐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다시 중동과 미국 금리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 증시는 추석 연휴로 계속 휴장 중입니다. 따라서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연휴 동안 미국 10년물, 브렌트유, 달러, AI·반도체, 미국·이란 협상 결과를 함께 기록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다시 문을 열 때 그동안 누적된 글로벌 시장 변화가 한꺼번에 반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투자자가 주목할 체크포인트


첫째는 미국 10년물 5.20%입니다. 이제 5% 돌파 여부보다 5.2% 위로 추가 상승하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둘째는 브렌트유 106.60달러입니다. 미국·이란 협상이 진전되면 100달러 방향으로 다시 내려갈 수 있지만 중동 긴장이 확대되면 110달러가 다음 경계선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는 Fed의 다음 금리 인상 확률 약 70%입니다. 시장은 이미 추가 인상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넷째는 미중 무역휴전 연장입니다.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희토류와 AI·반도체 규제라는 핵심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다섯째는 AI 종목의 차별화입니다. 메타와 AMD가 상승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은 하락하면서 AI라는 하나의 테마보다 개별 기업의 실적과 사업 모델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달러와 원달러 환율입니다.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달러 강세가 누적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종합 결론


9월 25일 글로벌 금융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숫자는 미국 10년물 5.196%, 브렌트유 106.60달러, S&P500 7,704.13, 나스닥 26,939.37, 다우존스 51,349.98, 금 4,265.50달러, 비트코인 8만 달러 대입니다.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휴장 중이므로 코스피 7,080.92와 원달러 환율 1,359원은 9월 23일 직전 거래일 기준입니다.

현재 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미국 10년물이 5%를 넘어선 뒤에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날에는 강한 미국 경기지표가 금리를 끌어올렸고 어제는 브렌트유가 106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금리를 밀어 올렸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장은 강한 경기 → 추가 금리 인상 기대 → 국채금리 상승이라는 경로와 중동 긴장 → 유가상승 → 인플레이션 → 국채금리 상승이라는 두 경로가 동시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 증시가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S&P500은 0.02% 하락에 그쳤고 나스닥은 오히려 0.01% 상승했습니다. AI 기업들의 실적 기대가 여전히 시장을 지지하고 있고 미국·이란 협상과 미중 무역휴전 연장이 지정학적 위험을 일정 부분 상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오늘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연결고리는 국제유가 → 미국 물가 전망 → Fed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 미국 10년물 → 달러 → AI·반도체와 위험자산입니다. 지금은 지수 자체보다 브렌트유 105달러, 미국 10년물 5.2%, Fed 추가 인상 확률, 호르무즈 협상이라는 네 가지 변수를 함께 확인해야 할 시점입니다.





※ 본 글은 공개된 시장자료와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주식, ETF, 가상자산 또는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insght-lab123
디렉터 제이

 

 

 

2026년 9월 24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미국 10년물 5.1%·유가 103달러 재급등… 나스닥 하락, 코스피는 연휴 전 7,080선| 2026년 9월 24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

insight-lab123.com

 

 

2026년 9월 23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미국 PMI 둔화·10년물 4.9%대로 하락… 나스닥 숨 고르기, 코스피는 7,100선 돌파 | 2026년 9월 23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

insight-lab123.com

 

 

2026년 9월 22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나스닥 사상 최고·코스피 7,000선 회복… 유가 100달러·미국 10년물 5% 아래로| 2026년 9월 22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

insight-lab123.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