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05달러·미국 10년물 5.24%에 뉴욕증시 하락… 코스피는 2.70% 급락
| 2026년 9월 29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는 9월 28일 월요일 정규장 마감, 국내·아시아·유럽 증시도 9월 28일 종가 기준입니다. 밤사이 시장을 움직인 핵심은 미국이 이란의 평화 제안을 거부하면서 브렌트유가 장중 107달러를 넘어섰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4% 부근까지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고유가와 높은 장기금리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한눈에 보기
9월 28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57% 내린 51,531.94, S&P500은 0.62% 하락한 7,695.72, 나스닥종합지수는 0.66% 떨어진 26,889.64에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상승이 물가와 Fed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하면서 국채금리가 올랐고, 최근 상승폭이 컸던 기술주와 커뮤니케이션 종목에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국내에서는 추석 연휴를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코스피가 2.70% 급락해 7,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 넘게 하락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25% 상승해 대형 반도체주와 중소형주의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습니다.
현재 시장은 중동 긴장 → 국제유가상승 → 인플레이션 우려 → Fed 추가 인상 가능성 상승 → 미국 장기금리와 달러 상승 → 기술주와 신흥국 증시 부담이라는 연결고리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 미국 증시, 유가와 금리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다우존스는 0.57%, S&P500은 0.62%, 나스닥은 0.66% 하락했습니다. 장중에는 나스닥의 하락률이 1%에 가까워지기도 했지만 엔비디아가 상승하면서 낙폭이 일부 줄었습니다.
미국이 이란의 종전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소식 이후 브렌트유가 장중 107달러를 넘어섰고 장기 국채금리는 다시 상승했습니다. 유가가 높아지면 Fed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추가로 올릴 가능성이 커지고, 장기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를 낮춰 기술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줍니다.
S&P500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약세를 주도했습니다. 최근 AI 에이전트 기대를 바탕으로 급등했던 메타는 4.81% 하락했고, 테슬라는 3.97%, 마이크론은 2.61% 떨어졌습니다. 지수 하락이 경기침체 우려보다는 고유가와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조정에서 시작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2. 미국 10년물 5.24%·30년물 5.55%… 장기금리 부담 확대
미국 국채시장에서는 2년물 금리가 4.93%, 10년물은 5.24%, 30년물은 5.55% 부근에서 움직였습니다. 특히 30년물은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다시 시험했습니다. 유럽에서도 독일 10년물 금리가 3.64%까지 올라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단순히 10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만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유가로 인한 물가 압력,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증가,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기업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함께 장기금리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장기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에서 계속 움직인다는 것은 시장이 단기간의 통화정책보다 장기적인 물가와 재정 위험을 더 크게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Fed가 향후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10년물과 30년물이 곧바로 큰 폭으로 내려간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3. Fed 10월 추가 인상 확률 70%대
금리선물 시장은 Fed가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추가 인상할 가능성을 약 70∼73% 반영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흔들리고 유가가 다시 오르면서 지난주보다 인상 전망이 강화됐습니다.
Fed는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인상했습니다.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일시적인 유가상승 자체보다 에너지 가격이 운송비와 상품가격, 서비스 가격, 임금에 순차적으로 반영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주 발표되는 PCE 물가와 고용보고서가 강하게 나오면 추가 인상 전망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둔화되고 고용도 완만하게 식는다면 국채금리와 달러가 다소 안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국제유가, 장중 107달러 돌파 후 상승폭 축소
브렌트유는 장중 107.75달러까지 올라갔으나 이후 카타르 중재를 통한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면서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브렌트유 11월 물은 0.9% 오른 105.28달러, WTI는 0.2% 상승한 92.60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가 WTI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은 중동 원유 수송 위험이 국제 유가에 더 강하게 반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렌트유와 WTI의 가격 차이는 12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미국은 이란이 유엔총회 기간 제시한 종전 방안을 거부했지만 협상 자체가 완전히 중단된 것은 아닙니다. 카타르 중재를 통한 추가 대화가 예정돼 있어 협상 관련 뉴스에 따라 유가가 하루에도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브렌트유가 105달러 위에서 장기간 머물면 미국과 유럽의 물가뿐 아니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무역수지와 원화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5. 금 4,146달러… 안전자산인데도 3% 넘게 하락
현물 금은 3.3% 하락한 온스당 4,146.51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8월 5일 이후 약 7주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중동 긴장이 다시 높아졌는데도 금이 하락한 이유는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가 동시에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미국 국채에서 5%가 넘는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금을 보유하는 기회비용이 커집니다. 달러 강세도 달러로 거래되는 금 가격에는 부담입니다.
이번 금 가격 하락은 지정학적 위험이 있다고 해서 금이 반드시 상승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현재 금시장에서는 중동 긴장보다 미국 실질금리와 달러의 영향력이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6.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365.1원
달러인덱스는 100.9∼101.2 부근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중동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가 달러를 지지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6원 오른 1,365.1원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장기금리가 오르고 국제유가까지 상승하면서 원화에는 이중 부담이 발생했습니다.
유가상승은 에너지 수입 비용을 높이고 무역수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 상승은 달러 자산의 상대적인 매력을 높입니다. 유가와 미국 금리가 함께 오르면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지는 이유입니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도 3년물 국고채 금리는 0.113% 포인트 오른 4.119%, 5년물은 0.125% 포인트 상승한 4.345%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국내 시장금리와 대출금리로 이어질 가능성도 살펴봐야 합니다.
7. 코스피 2.70% 급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하락
코스피는 191.18포인트, 2.70% 하락한 6,889.74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약 3조 2천억 원, 기관은 약 1조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약 2조 6천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5.43% 하락한 27만 원, SK하이닉스는 5.05% 내린 177만 원에 마감했습니다. SK스퀘어도 7.56% 급락했습니다. 연휴 직전까지 반도체주가 빠르게 상승한 상황에서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글로벌 AI 투자에 대한 경계심이 겹치자 대규모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코스닥은 2.10포인트, 0.25% 오른 846.58에 마감했습니다.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됐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코스닥 전체로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국내 증시 전체가 동일하게 약해진 것이 아니라 코스피 대형주와 반도체에 매도가 집중됐다는 의미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하락 여부,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여부, 원달러 환율 1,370원 접근 여부가 중요합니다.
8. AI·반도체, 엔비디아만 상승하고 메타·마이크론 하락
엔비디아는 1,5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면서 1.66% 상승했습니다. 지수 전체가 하락한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오른 것은 자사주 매입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메타는 지난주 AI 에이전트 기대에 힘입어 13%가량 상승한 뒤 4.81%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는 3.97%, 마이크론은 2.61% 내렸습니다. AI 종목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고 기업별 실적과 밸류에이션, 최근 상승폭에 따라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9월 30일 미국 증시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론은 엔비디아의 AI 가속기와 함께 사용되는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기 때문에 실적 전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올해 마이크론 주가는 크게 상승했지만 3분기에는 6% 넘게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같은 기간 약 14% 떨어졌습니다.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메모리 수요와 가격 상승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 하고 있습니다.
9. 아시아 증시, 한국·일본·중국 하락
일본 닛케이 225는 약 0.7% 하락한 65,877.62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장기금리와 국제유가상승, 분기 말 차익실현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67% 내린 3,823.62, 선전지수는 3.44% 급락했습니다. 중국 AI·반도체주가 크게 하락하면서 본토 증시를 압박했습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0.54% 오른 24,642.51에 마감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600억 달러 규모 상품에 대한 일부 관세를 인하하고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한 것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반도체 수출규제와 희토류 공급망 문제는 남아 있어 중국과 미국의 AI 관련 종목에는 여전히 정책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10. 유럽 증시 보합… 독일 10년물 3.64%
유럽 STOXX600은 638.68로 보합 마감했습니다. 영국 FTSE100은 0.1%, 독일 DAX는 0.13% 하락했고 프랑스 CAC40은 0.01% 상승했습니다.
영국 정부가 생애 최초 주택구매자를 위한 대출 지원책을 예고하면서 영국 주택건설 기업들은 10∼15%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브렌트유 상승과 독일 10년물 금리의 3.64% 돌파가 유럽 증시 전체의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도 올해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한 상태입니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과 일본에서도 장기금리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채권 약세는 특정 국가만의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로 봐야 합니다.
가상자산, 비트코인 8만 3천 달라대
비트코인은 8만 3,148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약 1.53% 하락했습니다. 이더리움은 2,671달러 수준으로 약보합을 나타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에는 제도권 자금 유입과 스테이블코인 산업 성장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이 남아 있지만, 미국 10년물 5.2%대와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은 부담입니다. 안전한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이 요구받는 기대수익률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은 중동 위험 자체보다 미국 장기금리와 글로벌 유동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11. 지정학, 미국·이란 협상이 다시 유가의 열쇠
미국은 이란이 유엔총회에서 제시한 종전 방안을 거부했습니다. 이란의 제안에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군사·경제 압박 완화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미국은 협상 자체를 끝내지는 않았고 카타르 중재를 통한 추가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이 때문에 브렌트유는 장중 107달러를 넘었다가 105달러대로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현재 시장은 미국·이란 협상 관련한 줄의 뉴스가 유가를 움직이고, 유가가 다시 물가 전망과 미국 국채금리, 달러, 나스닥을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협상이 진전되면 금융시장에는 즉각적인 안도 요인이 될 수 있지만 협상이 결렬되거나 중동에서 추가 공격이 발생하면 브렌트유 110달러가 다음 경계선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핵심 일정
오늘 9월 29일에는 호주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습니다. 시장은 현재 4.35%인 기준금리가 4.60%로 0.25% 포인트 인상될 가능성을 높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결정은 한국시간 오후 1시 30분 전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고유가가 미국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통화정책도 긴축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미국에서는 Fed 관계자들의 발언과 미국·이란 협상 관련 뉴스가 중요합니다. 특히 브렌트유가 105달러 위에 머무는지와 미국 10년물이 5.2% 위에서 추가 상승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주 남은 핵심 일정
9월 30일 수요일에는 Fed가 중요하게 보는 미국 8월 PCE 물가지수가 발표됩니다.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9시 30분이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전체 물가뿐 아니라 서비스와 근원물가로 확산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같은 날 미국 증시 마감 후에는 마이크론의 분기 실적이 발표됩니다. 매출과 이익뿐 아니라 HBM과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 향후 설비투자 전망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0월 2일 금요일에는 미국 9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됩니다. 시장의 비농업 고용 예상치는 약 8만 5천∼10만 명, 실업률 전망은 4.1∼4.2% 수준입니다. 미국 노동부의 공식 발표 시각은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입니다.
PCE와 고용이 모두 강하면 Fed의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미국 10년물은 5.3%를 시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가가 둔화되고 고용 증가도 완만해지면 국채금리와 달러의 상승세가 진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투자자가 주목할 체크포인트
첫째는 브렌트유 105달러와 장중 고점인 107달러입니다. 미국·이란 협상이 진전되면 상승폭을 되돌릴 수 있지만 협상이 다시 흔들리면 110달러가 다음 경계선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미국 10년물 5.24%와 30년물 5.55%입니다. 장기금리가 추가로 상승하면 AI·기술주 밸류에이션과 기업 자금 조달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셋째는 원달러 환율 1,365.1원과 1,370원선입니다. 유가와 미국 금리가 함께 오르는 상황에서 환율까지 상승하면 외국인 수급과 국내 채권금리에도 부담입니다.
넷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전날 5% 넘게 하락한 뒤 반등이 나오는지, 외국인이 추가로 매도하는지가 코스피 6,900선 회복 여부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는 마이크론 실적을 앞둔 AI·반도체 차별화입니다. 엔비디아는 자사주 매입으로 상승했지만 메타와 마이크론은 하락했습니다. 이제 AI라는 하나의 테마보다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 투자 대비 수익성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금과 비트코인입니다. 지정학적 위험이 커졌는데도 두 자산이 하락했다는 것은 현재 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보다 높은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의 영향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종합 결론
9월 29일 글로벌 금융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숫자는 S&P500 7,695.72, 나스닥 26,889.64, 다우존스 51,531.94, 미국 10년물 5.24%, 30년물 5.55%, 브렌트유 105.28달러, WTI 92.60달러, 금 4,146달러, 비트코인 8만 3천 달러 대입니다.
국내 시장의 핵심 숫자는 코스피 6,889.74, 코스닥 846.58, 원달러 환율 1,365.1원, 삼성전자 27만 원, SK하이닉스 177만 원입니다.
현재 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미국·이란 협상 기대가 약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했고, 이것이 Fed 추가 금리 인상 전망과 장기금리 상승으로 연결됐다는 점입니다. 전날 국내 증시에서는 연휴 동안 누적된 미국 금리와 글로벌 반도체 조정이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코스피와 대형 반도체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앞으로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연결고리는 미국·이란 협상 → 국제유가 → 미국 물가 전망 → Fed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 → 미국 10년물과 달러 → AI·반도체와 원달러 환율입니다.
이번 주는 9월 30일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10월 2일 미국 고용보고서가 이어집니다. 지수의 하루 등락보다 브렌트유 105달러, 미국 10년물 5.2%, 원달러 1,370원이라는 세 가지 경계선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글은 국내외 공개 시장자료와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주식, ETF, 채권, 가상자산 또는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insght-lab123
디렉터 제이
2026년 9월 26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AI주 반등에 뉴욕증시 상승… 미국 10년물 5.16%·브렌트유 104달러| 2026년 9월 26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는 9월 25일 금
insight-lab123.com
2026년 9월 25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미국 10년물 5.20%·브렌트유 106달러… 나스닥 보합, 미중 무역휴전 2개월 연장 | 2026년 9월 25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
insight-lab123.com
2026년 9월 24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미국 10년물 5.1%·유가 103달러 재급등… 나스닥 하락, 코스피는 연휴 전 7,080선| 2026년 9월 24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오전 기준 글로벌 마켓 데일리 리포트입니다. 미국 증시
insight-lab123.com
'글로벌 마켓'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0월 1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0) | 2026.10.01 |
|---|---|
| 2026년 9월 30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0) | 2026.09.30 |
| 2026년 9월 26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0) | 2026.09.26 |
| 2026년 9월 25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0) | 2026.09.25 |
| 2026년 9월 24일 글로벌 마켓 리포트 (0) | 2026.09.24 |